LACHAKorea Guide by LACHA
☰전체 가이드 목록212
← ⑤ 여행·관광

외국인이 김장 체험하고 김치를 고향까지 가져가는 법, 기내 압수를 피하고 EMS로 부치기까지

⑤ 여행·관광LACHA 가이드팀· 업데이트 2026-10-12· 읽기 27분
외국인이 김장 체험하고 김치를 고향까지 가져가는 법, 기내 압수를 피하고 EMS로 부치기까지
목차

11월이 되면 한국에서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려 겨울 동안 먹을 김치를 한꺼번에 담가요. 이 김장을 직접 해 보려고 서울 김장 축제를 찾아가면 막힐 수 있어요. 2025년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김장대축제는 행사장 공간이 제한돼 일반인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하지 않았고, 이 안내는 한국어 공지로만 나왔거든요. 검색에 남아 있는 '외국인 김장간'은 2019년 서울광장 행사 이야기예요.

직접 담가 보려면 미리 예약하는 체험 교실이 축제보다 가능성이 높아요. 서울 인사동의 뮤지엄김치간이 영어로 진행하는 개인 클래스를 운영하는데, 예약 화면 한국어판은 한국 휴대폰 번호를 필수로 받아요. 영어판으로 들어가야 번호 없이 이메일 인증으로 예약할 수 있고, 최소 인원 4명과 3일 전 취소 기한도 여행 일정에 맞춰 봐야 해요.

김치를 담근 뒤가 더 까다로워요. 인천공항은 김치를 액체류 규정으로 보고 용기당 100ml가 넘으면 기내에 들고 탈 수 없어요. 우체국 EMS는 2025-11 공지 기준 12개국으로만 김치를 받고, 공항·우체국 안내는 도착하는 나라의 검역까지 알려 주지 않아요. 김치가 아닌 짐을 부치는 EMS 요금과 절차는 한국에서 해외로 짐 부치는 법에 있어요. 이 글은 김장 체험을 예약하는 단계부터 김치를 고향까지 가져가는 단계까지 다뤄요.

참고: 체험 요금과 예약 조건은 뮤지엄김치간 공식 사이트(2026-09-28 확인), 기내 반입 규정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안내, EMS 김치 발송 가능국과 포장 규정은 우정사업본부 2025-11-03 공지를 2026-09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이에요. 출처는 글 끝에 모았어요. 프로그램·발송 가능국·검역 규정은 자주 바뀌니 예약하거나 부치기 전에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서울 김장 축제에서는 김치를 직접 담그지 못할 수 있어요

서울시 안내(2025-11-18 수정, 행정국 대외협력과)에 따르면 2025 대한민국 김장대축제는 2025-11-22(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어요. 운영 프로그램은 김치문화 홍보관·김치 판매관·김장재료 직거래장터였고, 안내문은 "행사장 공간이 제한되어 일반인 대상으로 한 김치 담그기 체험은 진행되지 않습니다"라고 적었어요. 김치를 구경하고 사고 재료를 살 수는 있었지만 직접 담그는 자리는 없었던 거예요.

헛걸음은 옛 안내에서 생겨요. 2019년 서울김장문화제는 2019-11-01~11-03 서울광장·무교로 일대에서 열렸고, 서울시 안내에 "외국인에게 우리 전통 김장문화를 체험하게 하는 외국인 김장간"이 들어 있었어요. 이 2019년 안내가 지금도 검색에 남아 있고 해외 블로그가 그대로 옮기기도 해서, 그 글만 믿고 서울광장으로 가면 아무 행사도 없을 수 있어요.

2026년 행사는 2026-10-02 기준 아직 공지되지 않았어요. 2025년 안내 페이지의 수정일이 행사 나흘 전인 2025년 11월 18일이었으니, 올해 안내도 11월에 들어서야 나올 수 있어요. 올해도 체험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여행 일정의 김장 체험을 축제 하나에 걸기에는 불확실해요.

서울시 공지가 나오면 날짜·장소보다 김치 담그기 체험이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손으로 김장을 해 보는 게 목적이라면 다음 절의 예약형 체험을 먼저 잡고, 축제는 김치 구경과 장보기 일정으로 두세요. 11월의 다른 축제 일정은 2026년 11월 한국 축제·행사 총정리에 있어요.

외국인이 혼자 예약할 수 있는 김치 체험 고르는 법

서울 도심에서 영어로 김치를 담가 볼 수 있는 곳으로는 뮤지엄김치간이 있어요. 풀무원이 운영하는 김치 박물관(1986년 개관)으로,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 인사동마루 본관 4~6층에 있어요.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나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이에요. 이 박물관에서 외국인 개인 여행자가 혼자나 소수로 직접 예약할 수 있는 상시 성인 체험은 아래 표와 같아요.

프로그램 시간·언어 요금(입장료 포함) 정원 11~12월 내용
Kimchi! Basic [개인] 60분, 영어 성인 40,000원·청소년 38,000원·어린이 37,000원 최소 4명~최대 24명 배추김치 담그기, 숙성김치와 두부·김치전 시식
Kimchi All-in-one [개인] 90분, 영어 성인 65,000원·청소년 63,000원·어린이 62,000원 최소 4명~최대 12명 치즈 김치 볶음밥 만들기와 배추김치 담그기

요금은 체험료(Basic 35,000원·All-in-one 60,000원)에 입장료(성인 5,000원·청소년 3,000원·어린이 2,000원)를 더한 값이에요. Basic은 계절마다 담그는 김치가 달라서 3~5월 배추김치, 6~10월 깍두기, 11~12월 배추김치예요. 1~2월에 무엇을 담그는지는 공식 안내에 없으니 예약 달력에서 확인하세요. All-in-one은 김치를 활용한 한식 요리를 만들고 김치도 함께 담그는 클래스이고, 20명 이상 단체·여행사 할인은 따로 있어요. 커리큘럼은 운영에 따라 바뀔 수 있고, 요금과 조건은 2026-09-28 공식 사이트 기준이에요.

두 프로그램은 "외국인과 내국인 모두 참여 가능"이고 진행언어는 영어예요(단체가 단독으로 진행하면 한국어도 가능해요). 같은 박물관의 어린이 김치학교는 내국인 대상 한국어 프로그램이고, "It's Kimchi"(40분)는 16~24명 단체 전용이라 개인 여행자가 고를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Basic·All-in-one에도 단체판이 따로 있으니, 예약할 때 이름 끝이 영어 화면에서는 [Individual], 한국어 화면에서는 [개인]인지 확인하세요([Group]·[단체]는 단체용이에요).

영어 여행 안내 사이트 중에는 요금·요일·프로그램 이름이 지금과 다른 옛 정보를 옮겨 둔 곳이 있어요. 조건은 박물관 공식 사이트(kimchikan.com)를 기준으로 보세요. 개관 40주년 기념으로 2026-09-29·30 이틀 일정이었던 무료 외국인 클래스(DIY Kimchi 101)는 이 글이 나오기 전에 끝난 일회성 행사라 신청할 수 없어요.

체험 없이 전시만 보려면 예약 없이 들어가면 돼요. 화~일 10:00~18:00(입장 마감 17:30)이고, 매주 월요일·1월 1일·설과 추석 연휴·12월 25일에 쉬어요.

강원 평창의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처럼 절임배추로 김장을 해 보는 지역 축제도 있어요. 2026년에는 2026-11-04(수)~11-16(월)에 열리고, 배추 김장 체험은 69,000원(절임배추 7kg과 양념 3kg)이에요. 09:00~17:00에 운영하고, 예약하지 않아도 매표소에서 현장 접수를 받아요(16시 마감, 프리미엄 체험은 예약만 받아요). 온라인 예약은 10월 20일부터인데(영문 안내에는 10월 16일로 적혀 있어요), 회원가입을 해야 하고 참가일 5일 전까지 마쳐야 하며 입금자 이름이 예약자와 같아야 해요. 공식 사이트는 외국인에게 전화 +82-33-336-4000(국내에서는 033-336-4000, 전화예약은 한국 시간 09~16시)으로 예약하라고 안내해요. 모두 2026-10-02 공식 사이트(gimjang700.co.kr) 기준이에요.

축제장은 평창군 진부면의 진부면민체육공원이에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KTX를 타고 진부(오대산)역에 내려 버스나 택시로 10분 거리예요. 완성 김치는 현장에서 택배로 보낼 수 있지만(비용은 본인 부담), 해외 주소로도 보낼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여행 일정에 11~12월이 들어 있다면 Basic [개인]의 배추김치 회차부터 찾아보세요. 김치 요리까지 해 보고 싶을 때만 All-in-one을 고르면 돼요.

한국 휴대폰 번호 없이 체험을 예약하는 법

뮤지엄김치간 예약 화면은 언어판마다 입력 칸이 달라요. 한국어 화면은 '휴대폰 번호'에 필수 표시가 있고 앞자리를 010·011·016·017·018·019 가운데서 고르게 돼 있어서, 한국 번호가 없으면 여기서 막혀요.

영어 화면은 달라요. 'Mobile Phone' 칸에 필수 표시가 없고, 나라 번호를 골라 넣는 국제번호 입력기가 붙어 있어요. 2026-09-28 화면 기준으로 번호는 넣었을 때만 형식을 검사하게 돼 있어서, 해외 번호를 넣거나 비워 둘 수 있게 돼 있어요.

영어 화면에서는 이 순서로 예약해요.

  1. www.kimchikan.com/en/rsv/info 영어 프로그램 목록에서 이름 끝이 [Individual]인 프로그램을 골라요. 신청 화면 주소(/en/rsv/apply)만 따로 열면 이 목록으로 되돌아가요.
  2. 열린 신청 화면의 예약 달력에서 열린 날짜를 골라요.
  3. 휴대폰 칸은 비우거나 나라 번호를 골라 해외 번호를 넣어요.
  4. 이메일을 넣고, 메일로 받은 6자리 인증번호로 본인 확인을 해요.
  5. 국적 등 나머지 필수 칸을 채워 신청을 마쳐요.
  6. 요금은 체험 당일 현장에서 카드나 현금으로 내요. 예약 단계에서는 카드 번호를 넣지 않으니 해외 카드 때문에 예약이 막히지는 않아요. 다만 현장에서 해외 카드를 받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현금도 조금 챙기세요.
항목 한국어 화면 영어 화면(/en)
휴대폰 번호 필수, 010 등 한국 앞자리만 필수 표시 없음, 국제번호 입력 가능
이메일·국적 필수 필수
본인 확인 이메일 6자리 인증번호 이메일 6자리 인증번호
결제 현장에서 카드 또는 현금 현장 결제(화면 문구 Please pay the fee on-site)

예약할 때는 인증번호를 확실히 받을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쓰고,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함까지 확인하세요. 최소 인원이 안 차 회차가 열리지 않을 때 박물관이 어떤 방식으로 알리는지 공식 안내가 없어서, 전화번호를 비워 두면 연락받을 길이 이메일뿐일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대표번호 02-2088-8531, 이메일 museum@pulmuone.com, 카카오톡에서 '뮤지엄김치간'(영어 안내는 'Museum Kimchikan')을 검색해 채팅으로 물을 수 있어요.

예약 전에 열린 날짜·최소 인원·취소 기한부터 확인하는 법

프로그램 안내에는 Basic이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전 10:00~11:00 / 오후 14:00~15:00", All-in-one이 같은 요일 오전 10:00~11:30 / 오후 14:00~15:30으로 적혀 있어요. 그런데 실제 예약은 박물관이 연 날짜·회차에만 돼요. 2026-09-28 예약 달력을 보면 개인 회차는 날짜별로 따로 열렸고 한 날짜에 한 회차뿐이었어요. 11~12월 개인 회차는 두 프로그램을 합쳐도 몇 번뿐이었고 토요일 회차도 있었어요. 회차마다 공개 시각이 달라서 뒤에 더 열릴 수는 있어요.

그래서 순서가 중요해요. 항공권과 숙소를 먼저 정하고 체험을 끼워 넣으면 맞는 날짜가 없을 수 있으니, 예약 달력에서 열린 날짜부터 확인하고 나머지 일정을 맞추세요.

다음은 최소 인원이에요. 안내문은 "최소 예약인원은 4명이며, 4명 미만 예약 시 체험이 개설되지 않습니다(별도 안내)"라고 적어요. 2026-09-28 예약 달력에는 예약이 3명에 머문 회차도 그대로 예약을 받고 있었어요. 혼자나 둘이서도 예약은 받되 회차 전체가 4명에 못 미치면 취소될 수 있다고 보는 게 안전해요. 폐강을 며칠 전에 어떤 방식으로 알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예약한 뒤 박물관에 직접 물어보세요.

취소 규정은 귀국 날짜가 정해진 여행자에게 특히 무거워요.

  • 예약취소·인원변경은 방문일 3일 전 오전 10시 59분까지예요.
  • 그 뒤에는 예약한 인원대로 요금을 내야 해요.
  • 기한이 지나 취소하면 질병·교통·개인 일정 같은 사유와 관계없이 6개월간 예약할 수 없어요.

체험을 출국 직전 며칠 사이로 잡으면 김치를 들고 다니는 기간은 짧아지지만, 폐강됐을 때 옮길 회차가 남지 않을 수 있어요. 달력에서 대체 날짜를 하나 더 봐 두고, 3일 전 기한 전에 폐강 여부를 확인하세요.

김치를 어디에 둘지도 예약할 때 정해 두세요. 직접 만든 김치는 그날 가져가야 하고, 박물관은 김치를 담아 갈 용기와 김치통 보관용 가방, 수료증, 레시피 카드엽서를 줘요. All-in-one에서 만든 김치 요리를 담아 갈 포장 용기는 따로 주지 않아요. 짐보관 서비스는 대부분 약관에서 부패하기 쉬운 음식을 보관 금지나 보상 제외로 둬서(한국에서 짐 보관·짐 배송하는 법 참고) 김치통을 맡기고 다니기 어려워요. 숙소에 냉장고가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김치를 기내에 들고 타면 보안검색에서 버리게 되는 이유

인천공항 제한물품 안내는 국제선 기내 액체류를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로, 1인당 1L 비닐 지퍼백(20.5cm×20.5cm 또는 15cm×25cm) 1개에 담은 경우에만 허용해요(국내선은 제한 없음). 그리고 "고추장/김치 등 액체가 포함되어 있거나 젤 형태의 음식물류"에 액체류 규정을 똑같이 적용한다고 적어요. 김치가 이름까지 명시돼 있어요.

그래서 진공 포장을 했든, 양이 적든, 국물을 따라 냈든 기준은 같아요. 포장 방식과 관계없이 용기 하나가 100ml를 넘는지를 보고, 판정은 보안검색 현장에서 해요. 체험 교실에서 받은 김치통을 손가방에 넣은 채 보안검색대로 가면 그 자리에서 포기하게 될 수 있어요.

영어권 여행 글이나 AI 답변 중에는 미국 공항 보안 기준으로 김치를 고체 식품처럼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요. 인천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의 보안검색은 인천공항 기준을 따라요.

버려지는 양도 적지 않아요. 인천국제공항공사 집계로 2024년 한 해 보안검색에서 승객이 포기해 기증된 김치가 10.7톤이었고, 2026년 1~6월에도 김치가 5.1톤으로 여객 포기 식품류 1위였어요(국적 구분 없는 집계).

가져가는 방법 김치 확인할 곳
기내 휴대 용기당 100ml 이하, 1L 지퍼백 1개 안에서만 인천국제공항 고객센터(1577-2600)
위탁수하물 액체류 용량 제한 없이 가능, 새지 않게 밀봉 이용 항공사
우체국 EMS 2025-11 공지 기준 12개국만, 알루미늄 캔 포장 우편고객센터 1588-1300

면세점에서 산 액체류는 '액체물 면세품 전용봉투'에 넣어 최종 목적지행 비행기를 탈 때까지 뜯지 않으면 용량과 관계없이 들고 탈 수 있다는 예외가 있어요. 다만 출국장 면세구역에서 김치를 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해외 공항에서 갈아타면 그 나라 규정에 따라 포기해야 할 수 있어요(한국 면세점 이용법). 김치는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편이 안전해요.

100ml 넘는 김치통은 체크인 카운터에 가기 전에 위탁수하물 가방 안에 넣어 두세요. 여러 사람이 짐을 나눠 싸는 여행이라면 김치통이 누구 가방에 들어갔는지도 부치기 전에 확인하세요.

인천공항 출국장 바닥에 캐리어를 펼치고 비닐로 여러 겹 싼 김치통을 겨울 스웨터 사이에 세워 넣는 일본에서 온 20대 여성 여행자
김치는 액체류 규정을 똑같이 적용받아 100ml가 넘는 통은 기내에 들고 탈 수 없으니, 새지 않게 싸서 위탁수하물로 부쳐요

위탁수하물로 부칠 때 김치가 새지 않게 싸는 법

위탁수하물에는 김치를 액체류 용량 제한 없이 넣을 수 있어요(인천공항 안내). 문제는 새는 거예요. 대한항공 뉴스룸은 "김치 등 액체류는 거꾸로 놓여도 새지 않도록 밀봉 포장을 해야만 한다"고 안내해요. 가방 안에서 통이 뒤집힐 수 있다고 보고 싸야 한다는 뜻이에요.

포장은 우체국이 EMS 김치에 요구하는 방식을 비행기 짐에 맞게 바꿔 쓰면 좋아요. 아래 1~3단계의 비닐 2~3겹·70% 이하·완전 밀봉은 우체국 방식에서 가져왔고(우체국은 통 대신 알루미늄 캔을 요구해요), 4~5단계는 비행기 짐에 맞춰 더한 거예요. 항공사가 정한 순서는 아니지만 새지 않게 싸는 기준으로 쓸 만해요.

  1. 김치를 김장비닐(김장할 때 쓰는 두꺼운 대형 비닐봉투)에 2~3겹 싸요.
  2. 뚜껑이 꽉 닫히는 통에 넣되 70% 이하만 채워 여유를 둬요.
  3. 뚜껑을 닫고 틈이 없게 완전히 밀봉해요.
  4. 통을 다시 비닐봉투에 넣고 입구를 묶어요.
  5. 가방 안 옷가지 사이에 세워 넣어 흔들리지 않게 해요.

박물관 Basic에서 주는 김치 용기가 몇 리터인지, 밀폐형인지는 공식 안내에 적혀 있지 않아요. 비행기에 실을 생각이라면 체험 당일 용기 크기와 뚜껑을 확인하고, 샐 것 같거나 뚜껑이 꽉 닫히는지 모르겠으면 밀폐 용기를 따로 준비해 옮겨 담으세요.

도착해서 가방이 김칫국물에 젖어 있다면 사진을 찍어 두고 항공사에 알리세요. 수하물 수취대에서 바로 발견했다면 그 자리에서 근처 항공사 직원에게 말하는 편이 빨라요. 대한항공 기사는 파손을 수하물 수취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고하라고 적었는데, 2019-11-11 기사라 실제 기한은 이용 항공사의 현재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승객이 넣은 음식물이 새서 생긴 손상까지 보상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체크인 전에 가방을 한 번 기울여 보고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면 이런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도착하는 나라 세관·검역에 신고하는 법

공항과 우체국의 한국 쪽 안내는 한국에서 나가는 규칙까지만 알려 줘요. 김치를 들고 도착한 나라에서 들여올 수 있는지는 그 나라 세관·검역 당국이 정해요. 김치를 가져간다면 입국할 때 식품이 있다고 신고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미국은 신고 대상이 넓어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은 미국에 들어오는 모든 여행자에게 고기·과일·채소·식물·씨앗·흙·동물, 그리고 식물성·동물성 제품(수프 포함)을 신고하라고 요구하고, 위탁수하물과 기내 짐 모두 해당해요. 신고하지 않은 금지 품목은 압수해 폐기하고, 신고하지 않은 금지 농산물에는 비상업 수량 첫 위반에 최대 1,000달러의 민사 제재금(civil penalty)을 물릴 수 있어요. 국제우편으로 보낸 금지 농산물에도 같은 제재금이 적용돼요. CBP 안내는 김치를 따로 다루지 않아요. 가져간다면 입국할 때 식품이 있다고 신고하고 검사관에게 김치라고 말하세요. 들여올 수 있는지는 검사관이 정해요.

일본은 고기가 들어간 가공품을 조심해야 해요. 일본 농림수산성 동물검역소는 소·돼지 같은 우제류와 가금에서 나온 고기·장기를 날것이든 냉장·냉동이든 가열 조리한 가공품이든 어떤 형태든 동물검역 대상으로 보고, 그것을 원료로 한 가공품도 대상에 넣어요. 제조 공정 등을 따져 병원체를 퍼뜨릴 우려가 없음이 명백한 것은 대상 밖으로 다뤄요.

불법 반입은 300만 엔 이하 벌금이나 3년 이하 구금형이에요. 이 안내에 김치를 다룬 문장은 없지만, 돼지고기나 고기 육수가 들어간 김치라면 원재료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예요. 젓갈 같은 수산물 재료와 채소 쪽 식물검역 기준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 밖의 나라(호주·대만·뉴질랜드·필리핀·말레이시아·중국·태국·베트남 등)의 김치 반입 조건은 이번에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된다·안 된다를 짐작하지 말고 그 나라 세관·검역 당국 공식 페이지를 보고, 애매하면 신고하세요.

직접 담근 김치는 무엇이 들어갔는지 알아 둘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체험 중에 강사에게 젓갈·육수 같은 재료가 들어갔는지 물어 메모해 두면 입국 신고 때 설명하기 쉬워요. 식당에서 김치에 젓갈이 들어갔는지 묻는 한국어 문장은 채식·할랄·음식 알레르기 주문 가이드에 있어요.

우체국 EMS로 김치를 부치는 법과 보낼 수 있는 나라

'EMS로는 김치를 못 보낸다'는 말이 아직 돌아요. 우체국은 2020-11 김치 접수를 모두 멈췄다가 2022-11 일본 일부부터 차례로 다시 열었는데, 그 사이 나온 '접수 중지' 공지와 인터넷우체국의 옛 '보낼 수 없는 물품' 페이지('음식물(특히 김치)')가 지금도 검색에 남아 있어요. 2026-09-28 확인 기준으로 가장 최근 김치 공지는 우정사업본부 2025-11-03 공지예요.

지역 김치 EMS 발송 가능국(2025-11-03 공지)
북미 미국(알래스카·하와이 제외), 캐나다
오세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동아시아 일본(오키나와 제외),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뉴질랜드·말레이시아·필리핀이 이 공지로 새로 추가됐고, 나머지 9개국은 기존 가능국이에요. 공지는 "별도 공지 없는 한 지속 접수 가능"이라고 적어요. 다만 가능국은 2023~2025년 사이 여러 번 바뀌었고 김장철마다 새 공지가 나왔어요. 김장철 공지는 2024년에는 10월 23일, 2025년에는 11월 3일에 올라왔으니, 2026년 공지도 이 글이 나온 뒤인 10월 말~11월 초에 나올 수 있어요. 부치기 전에 ems.epost.go.kr 공지 게시판에서 제목에 '김치'가 들어간 최신 공지를 다시 보세요.

포장도 공지대로 해야 창구에서 받아 줘요.

  1. 김장비닐 봉투로 2~3겹 싸요.
  2. 알루미늄 캔에 넣고 70% 이하만 채워요.
  3. 덮개를 완전히 밀봉해요.
  4. 캔을 다시 상자에 넣어 재포장해요.
  5. 캔 안에 아이스팩이나 산소 흡수제를 넣는 것을 권장해요.

접수하면 직원이 별도 EMS 스티커를 붙여요. 용기는 2024-10 공지부터 금속 캔으로 한정돼서, 옛 블로그에 나오는 플라스틱 통·스티로폼 포장은 받지 않아요. 알루미늄 캔을 우체국 창구에서 파는지는 공지·보도 어디에도 나오지 않으니 미리 우편고객센터에 물어보세요.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밖에서 부친다면 공지가 권하는 대로 월~목요일에 접수하세요.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접수분은 주말 항공 운송편 제한으로 늦어질 수 있어요. 우정사업본부 발표를 전한 주간경향(2025-11-12)은 EMS 소요일을 통관검사를 거칠 필요가 없는 우편물 기준으로 홍콩·싱가포르 같은 가까운 나라 2~3일, 그 밖의 나라 3~5일로 적었어요. 요금은 무게와 나라에 따라 달라서 인터넷우체국 요금계산기로 확인하세요(미국행 관세는 아래 미국 절 기준).

한국 우체국이 받아 줘도 도착한 나라 세관에서 붙잡혀 폐기되면 보상받지 못해요. 공지는 "고객은 발송하는 국가의 통관 사항을 확인하여 접수를 해야하며, 통관 계류 및 배송지연 등으로 인한 음식물의 부패 및 폐기 등은 손해배상이 불가"라고 적어요. 2024-10-25 추가안내는 "특히, 중국·베트남 등은 통관규정이 강화되어 있어 각별한 유의 필요"라고 덧붙였어요.

직접 담근 김치에 서류가 필요한지도 분명하지 않아요. 인터넷우체국의 새 '보낼 수 있는 물품' 페이지는 직접 만든 식품을 '식품품목제조보고서(식품 제조업체가 제품별로 관청에 내는 보고서) 확인 필요'로, 김치는 '발송가능국가 한정 김치 접수 가능'으로 따로 적었고, 2025-11 김치 공지에는 서류 요구가 없어요. 김치 발송국과 포장 규정은 한국어 공지에 나와 있고 외국인용 안내자료 페이지 본문에는 김치 언급이 없어서(내려받는 안내 파일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창구에 가기 전 우편고객센터 1588-1300(발신자 부담, 평일 09:00~18:00, 토요일·공휴일 휴무)에 물어보세요.

미국으로 부칠 때 더 붙는 절차

미국행 EMS는 2025-10-22 접수를 재개하면서 관세 선납(DDP) 방식이 됐어요. 발송인이 접수할 때 관세와 수수료를 내고, 신고 가액이 발송인 선납 대상 금액(아래 참고) 안이면 받는 사람은 추가로 낼 것이 없어요. 재개 공지는 "김치 등 음식물도 발송 가능"이라고 적었고, 창구에서 사전 동의서를 쓰게 해요. 내용품 정보를 빠뜨리거나 거짓으로 적으면 반송 또는 폐기되고 손해배상도 안 되니 김치라고 정확히 적으세요. 2025-12-08부터는 실물 신용카드로도 낼 수 있어요(휴대폰 간편결제 같은 페이류는 안 돼요).

관세 기준은 2026-07-24 미국 도착분부터 또 바뀌어, 발송인이 관세를 선납하는 대상이 800달러 이하에서 2,500달러 이하로 넓어졌어요. 관세율도 같은 날 13시(한국 시각)부터 바뀌었어요. 우정사업본부 2026-07-24 공지에 따르면 미국 301조 관세에 따라 최소 12.5%를 매기고, 품목별 관세율이 12.5%보다 높으면 그 세율을 적용해요. 김치에 몇 %가 붙는지는 품목 분류에 따라 달라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창구나 1588-1300에서 확인하세요.

물품가액 총액이 100달러 이하인 개인 간 선물은 같은 공지가 "기존과 동일하게" 관세를 면제한다고 적었어요. 이때도 신고수수료 1.04달러(부가가치세 별도)는 내요. 다만 이 면세는 아주 좁게 적용돼요. 2025-10-22 공지는 내용품이 새 상품(포장박스·비닐포장·택 부착 등)이거나, 보내는 사람 이름이나 상자에 기업명이 있거나, 한 사람이 여러 사람에게 같은 상품을 보내거나, 물건을 사면서 받은 사은품·샘플이면 선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적어요. 그래서 가게에서 산 새 포장 김치는 100달러 이하여도 선물 면세를 기대하지 마세요. 직접 담근 김치라도 선물로 볼지는 미국 세관이 판단하고, 인정되지 않아 반송·폐기되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어요.

미국 식품의약국(FDA) 사전신고도 따져 봐야 해요. 인터넷우체국 안내에 따르면 미국으로 식품을 보낼 때는 FDA 사전신고를 해야 하고, 사전신고 없이 보낸 우편물은 반송되거나 폐기될 수 있어요. 다만 "가정에서 제조한 비상업적인 목적의 식품"(예: 집에서 만든 반찬)은 사전신고 면제이고, 개인이 개인에게 보내는 비상업적 식품은 신고가 원칙이지만 신고가 없어도 법 적용을 완화한다고 적어요. 체험 교실에서 담근 김치가 가정 제조 식품에 들어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신고한다면 FDA 사이트(access.fda.gov)에서 접수 전에 마치고 받은 승인번호를 주소 기표지(보내는 사람·받는 사람 주소를 적는 우편 운송장)에 적어요.

EMS 목록에 없는 나라로 가져가야 할 때

2025-11 공지의 12개국에는 한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이 많은 우즈베키스탄·몽골·네팔·인도네시아·캄보디아·미얀마가 없어요. 미국 알래스카·하와이와 일본 오키나와도 제외예요.

베트남은 헷갈리기 쉬워요. 2024-10 공지와 추가안내에는 김치 발송 가능국으로 들어 있었지만, 2025-11-03 공지는 베트남 없이 9개국을 '기존'으로 적었어요. 공지 목록을 '베트남'으로 검색해도 김치 발송을 뺀다는 공지는 없어서, 지금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베트남으로 부칠 생각이라면 창구에 가기 전에 1588-1300에 먼저 물어보세요.

한국에서 출발할 때 막히지 않는 방법은 위탁수하물이에요. 인천공항 기준 위탁수하물에는 액체류 용량 제한이 없어요(무게는 항공사 수하물 규정을 따라요). 다만 그 나라에 김치를 들여갈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출발 전에 그 나라 세관·검역 당국 공식 페이지를 보고, 앞의 순서대로 싸서 부친 뒤 도착해서 신고하세요.

가게에서 산 포장 김치를 목록 밖 나라로 EMS 접수할 수 있는지도 분명하지 않아요. 새 물품 페이지는 시중 판매 완제품을 '가능'으로, 김치를 '발송가능국가 한정'으로 따로 적고, 옛 물품 페이지는 라벨 붙은 완제품 식품을 가능으로 적어서 안내가 엇갈려요. 창구에 가기 전에 1588-1300에 먼저 물어보세요.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가는 길이라면 김치 말고도 챙길 것이 많아요. 무엇을 먼저 정리할지는 귀국 전 마지막 30일 정산 순서표에 있어요.

막히는 단계마다 물을 곳

짐작으로 움직이기보다 아래 창구에 먼저 확인하세요.

막히는 단계 물을 곳 연락 방법 알아 둘 점
체험 날짜·폐강·용기 뮤지엄김치간 02-2088-8531, museum@pulmuone.com, 카카오톡 '뮤지엄김치간'(Museum Kimchikan) 영어 클래스 운영, 이메일로도 문의 가능
기내 반입 인천국제공항 고객센터 1577-2600(07:00~22:00, 연중무휴) 외국어 응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EMS 가능국·포장·서류·미국행 관세 우편고객센터 1588-1300(평일 09:00~18:00) 발신자 부담, 토요일·공휴일 휴무, 외국어 응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들여갈 수 있는지 도착하는 나라 세관·검역 당국 각 기관 공식 사이트 나라마다 달라요

도착 첫 이동부터 한 앱으로 끝내고 싶다면, 라차(LACHA)를 확인해 보세요.

한국 휴대폰 번호·계좌 없이 쓸 수 있게 설계됐고, 알리페이·위챗페이·애플페이 같은 해외 결제수단을 지원해요. 택시 호출부터 KTX·고속버스·공항철도 예매까지 한 앱에서 할 수 있어요.

한국 교통 최대 60% 할인 쿠폰(최대 3,000원): 가입할 때 코드 입력. KTX는 최대 18% 추가 할인

지금 바로 다운로드

Download on the App Store Get it on Google Play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진공 포장하거나 국물을 빼면 김치를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나요? A. 포장 방식만으로는 달라지지 않아요. 인천공항은 "고추장/김치 등 액체가 포함되어 있거나 젤 형태의 음식물류"를 액체류 규정과 똑같이 봐요. 기준은 용기당 100ml 이하, 1인 1L 지퍼백 1개이고 판정은 보안검색 현장에서 해요. 100ml 넘는 통은 체크인 전에 위탁수하물에 넣으세요.

Q2. 11월 서울 김장대축제에 가면 김치를 직접 담가 볼 수 있나요? A. 2025년 행사(2025-11-22, aT센터)는 공간이 제한돼 일반인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하지 않았어요. 2026년 행사는 2026-10-02 기준 공지되지 않았으니 서울시 공지가 나오면 체험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직접 담가 보는 게 목적이라면 뮤지엄김치간 같은 예약형 체험을 먼저 잡는 편이 나아요. 다만 회차 인원이 4명에 못 미치면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Q3. 한국 휴대폰 번호가 없어도 김치 체험을 예약할 수 있나요? A. 뮤지엄김치간 영어 화면(www.kimchikan.com/en/rsv/info 에서 프로그램 선택)으로 예약하면 돼요. 2026-09-28 화면 기준으로 휴대폰 칸에 필수 표시가 없고 국제번호도 넣을 수 있으며, 본인 확인은 이메일 6자리 인증번호로 해요. 한국어 화면은 010 등 한국 번호가 필수예요. 요금은 당일 현장에서 카드나 현금으로 내는데, 해외 카드를 받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현금도 챙기세요.

Q4. 베트남이나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가족에게 EMS로 김치를 보낼 수 있나요? A. 우즈베키스탄은 2025-11-03 공지의 12개국에 없어요. 베트남은 2024-10 공지에는 있었지만 2025-11 공지 목록에는 없고, 뺐다는 공지도 찾지 못해 지금 가능한지 확인하지 못했어요. 부치기 전에 우편고객센터 1588-1300에 묻고, 안 된다면 도착하는 나라가 김치 반입을 허용하는지 그 나라 당국 공식 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한 뒤 위탁수하물로 가져가 입국할 때 신고하세요.

Q5. 미국에 김치를 가지고 들어가도 되나요? A. 된다 안 된다를 미리 말하기 어려워요. CBP는 고기·채소·식물·동물 제품 같은 농산물을 전부 신고하라고 하고 김치를 따로 다루지 않아요. 신고하지 않은 금지 농산물은 비상업 수량 첫 위반에 최대 1,000달러 민사 제재금(civil penalty)이 붙을 수 있고 국제우편에도 같은 제재금이 적용되니, 가져간다면 반드시 식품 있음으로 신고하세요. 들여올 수 있는지는 검사관이 정해요.

참고: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해요. 축제 정보는 서울시 내손안에서울의 2025 대한민국 김장대축제 안내(2025-11-18 수정)와 2019 서울김장문화제 안내(2019-10-24)에서, 체험 요금·예약 조건·관람 안내는 뮤지엄김치간 공식 사이트의 프로그램 안내·예약 화면·예약 달력(2026-09-28 확인)에서 확인했어요. 기내 반입 규정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제한물품 안내, 여객 포기 물품 규모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집계를 옮긴 아시아경제(2025-02-03·2026-07-30)·YTN(2025-02-04)·한국일보(2026-07-29) 보도, 위탁수하물 포장은 대한항공 뉴스룸(2019-11-11)에 기댔어요. EMS 김치 발송 가능국·포장 규정·이력은 인터넷우체국 EMS 공지(2025-11-03 김치 발송국가 확대, 2024-10-23·2024-10-25 공지와 2020~2024 접수 중지·재개 공지)와 보낼 수 있는 물품 안내, EMS 소요일은 주간경향(2025-11-12) 보도, 미국행 절차는 같은 사이트의 미국행 국제우편 공지(2025-10-22·2025-12-08·2026-07-20·2026-07-24)와 미국행식품사전신고 안내, 도착국 규정은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농산물 반입 안내와 일본 농림수산성 동물검역소 안내에서 확인했어요.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공식 사이트(gimjang700.co.kr)의 2026년 안내(일정·요금·예약 조건·찾아오는 길)에서 확인했어요.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와 2026년 김장대축제 공지 여부는 2026-10-02, 나머지는 2026-09 기준이에요. 2026년 김장대축제 일정,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의 온라인 예약 시작일(한국어 안내 10월 20일, 영문 안내 10월 16일)과 현장 택배의 해외 발송 여부, 뮤지엄김치간의 폐강 통보 방식과 체험 용기 크기, 현장의 해외 카드 결제 여부, 베트남행 EMS 김치 가능 여부, 가게에서 산 포장 김치의 목록 밖 나라 EMS 접수 여부, 알루미늄 캔 구입처, 직접 담근 김치의 서류 요건, 외국인용 다국어 안내 파일의 김치 언급 여부, 미국행 김치에 붙는 품목별 관세율, 체험 김치의 FDA 사전신고 면제 해당 여부, 출국장 면세구역의 김치 판매 여부, 음식물이 새서 생긴 수하물 손상의 보상 여부, 전화 상담의 외국어 응대 여부, 미국·일본 밖 나라의 김치 반입 조건은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았어요. 도착하는 나라에 들여올 수 있는지는 그 나라 세관·검역 당국이 정하고, 이 글은 신고 의무와 확인할 곳까지만 안내해요. 프로그램·요금·발송 가능국·검역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예약하거나 부치기 전에 각 기관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라차(LACHA)는 김치 체험 예약·포장·발송·통관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아요.

관련 가이드

최종 업데이트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