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용 · 한국어
외국인 근로자 채용·고용 가이드
처음 뽑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뽑은 뒤 어떤 신고와 보험이 따라오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 법령 조문 번호와 기준일을 붙여 정리했습니다. 근로자에게 보여 줄 다국어 안내도 편마다 붙어 있습니다.
채용 전
- 외국인 근로자 1명 고용 비용: 2026년 급여·4대보험·전용보험 월 실부담2026년 최저임금 월 2,156,880원에 사업주 4대보험 약 11.3%와 출국만기보험 8.3%가 더 붙습니다. 1명당 월 2,580,219원과 첫해 1회성 25만원 이상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 외국인 채용 전 체류자격 확인: 외국인등록증으로 가르는 고용 가능·불가 판정표 (2026)지원자가 내민 외국인등록증의 체류자격 기호로 바로 채용 가능·근로자가 허가서를 받아 오면 가능·사업주가 먼저 관공서 절차·지금은 불가를 가릅니다. F-4 제한 직종 37개와 동시에 진행되는 네 가지 제재를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 유학생(D-2·D-4) 알바 채용 전 확인표: 시간제취업허가·근무처·사업주 제재유학생 아르바이트는 우리 가게 이름으로 나온 시간제취업허가가 첫 근무일 전에 있어야 합니다. 허가에서 확인할 세 가지, 사업주가 채워 줄 서류, 급여와 4대보험, 무허가 고용 시 사업주에게 오는 제재를 정리했습니다.
채용 절차
- 외국인 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쓰는 법: 서식·다국어본·교부 의무E-9·H-2는 시행규칙 별지 제6호서식을 써야 하고, 그 밖의 체류자격은 근로기준법 제17조가 기준입니다. 칸별 작성법, 숙식비 공제 동의, 미작성·미교부 제재를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외국인 인력 소개 수수료, 고시 상한과 불법 브로커 거르는 법구인자가 낼 수 있는 소개요금은 고시로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상한 계산법, 요금을 받는 시점, 근로자 임금에서 빼면 걸리는 조문, 등록 확인과 신고 창구를 사업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H-2·F-4 동포 채용: 특례고용가능확인서와 14일 근로개시 신고 (2026)동포 채용은 두 갈래입니다. H-2는 특례고용가능확인서를 먼저 받고 근로 시작일부터 14일 안에 신고해야 하고, F-4는 확인서가 없는 대신 제한 직종 37개가 있습니다. 조문과 기한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