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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 없이 한국에 왔을 때, 영하 10도·체감 영하 20도에 맞춰 현지에서 사 입는 순서와 사이즈 읽는 법

④ 생활·정착LACHA 가이드팀· 업데이트 2026-10-09· 읽기 28분
겨울옷 없이 한국에 왔을 때, 영하 10도·체감 영하 20도에 맞춰 현지에서 사 입는 순서와 사이즈 읽는 법
목차

서울의 1월은 기상청 기후평년값(1991~2020)으로 평균기온 영하 1.9도, 평균 최저기온 영하 5.5도예요. 제목의 영하 10도와 체감 영하 20도는 매일의 날씨가 아니라 한파가 오는 며칠의 이야기예요. 2021년 1월 8일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8.6도로 20년 만의 최강 한파였고, 그날은 낮 최고기온도 영하 10도 안팎으로 예보됐어요. 아주경제는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10도가량 더 내려간다고 전했어요. 평소의 겨울과 한파가 오는 날을 나눠서 준비하면 너무 적게도, 너무 많이도 사지 않게 돼요.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왔다면 기준부터 없어요. 발열내의(내복)나 핫팩, 방한화, 귀마개를 써 본 적이 없으니 무엇을 몇 겹 입어야 하는지 가늠하기 어렵거든요. 경향신문(2024-10-10)은 체류가 길어야 8개월인 계절 근로자들이 반팔과 반바지 정도만 가져온다는 현장 이야기를 전했어요. 옷을 사러 가도 한 번 더 막혀요. 한국 옷은 S·M·L과 함께 가슴둘레 숫자로도, 신발은 mm로 사이즈를 적거든요.

이 글은 한국에 도착한 뒤 현지에서 사서 입는 순서를 다뤄요. 집 안 난방과 가스비는 보일러·가스비 편에서 따로 다뤄요.

참고: 기온은 기상청 기후평년값(1991~2020)과 과거 한파 보도, 가격은 유니클로 코리아·다이소몰 온라인 표시가를 2026-09 기준(2026-09-28 조회, 다이소 방한 소품은 2026-10-02 다시 조회)으로 옮겼어요. 가격·재고·행사 일정은 시즌과 매장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사기 전에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출처는 글 끝에 모았어요.

한국 겨울 추위는 기온에 바람을 더해서 가늠해요

서울에서 가장 추운 달은 1월이에요. 기상청 평년값으로 월별 기온을 보면 언제부터 무엇이 필요한지 감이 와요.

월(서울, 1991~2020 평년값) 평균기온 평균 최저기온
11월 7.5℃ 3.5℃
12월 0.2℃ -3.4℃
1월 -1.9℃ -5.5℃
2월 0.7℃ -3.2℃

1월 평균 최고기온은 2.1℃예요. 가장 추운 달도 평균으로 보면 낮에는 영상권이고, 추위는 아침에 몰려요. 서울의 평년 첫서리는 10월 28일, 첫얼음은 11월 3일, 첫눈은 11월 20일이라 11월 초에 도착하면 첫얼음 무렵이에요.

기온만 보면 안 되는 이유는 바람이에요. 기상청 체감온도 산출표에서 몇 칸을 옮기면 이래요.

기온 바람(초속) 바람(시속) 체감온도
0℃ 8.3m 30km -6℃
-5℃ 5.6m 20km -12℃
-5℃ 8.3m 30km -13℃
-10℃ 2.8m 10km -15℃
-10℃ 5.6m 20km -18℃
-10℃ 8.3m 30km -20℃
-10℃ 11.1m 40km -21℃

서울의 1월 평균풍속은 초속 2.3m예요. 제목의 체감 영하 20도는 기온 영하 10도에 초속 8.3m 바람이 겹친 날의 값이고, 평년 최저기온 근처인 영하 5도에서도 초속 5.6m 바람이 불면 체감 영하 12도까지 내려가요. 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니 바람에 그대로 드러나는 귀·손·목부터 막는 게 순서예요. 질병관리청 한파 건강수칙(2025-12-31)도 따뜻한 옷과 함께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를 꼽아요.

한랭질환이 아침에 가장 많이 생긴다는 건 숫자로도 보여요.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2025-12-01~2026-02-28)에서 한랭질환자는 364명(전년 334명보다 9% 증가)이었고 14명이 숨졌어요. 저체온증이 79.7%, 실외 발생이 75%였고, 장소는 길가(23.6%)와 주거지 주변(19.8%), 시간은 오전 6~9시가 20.9%로 가장 많았어요. 출근길과 등교길에 가장 두껍게 입으세요.

지역마다 차이도 커요. 서울 기준으로 짐을 꾸리면 남쪽에서는 남고 강원 산간에서는 모자라요.

지역(1월, 1991~2020 평년값) 평균기온 평균 최저기온
제주 6.1℃ 3.7℃
부산 3.6℃ -0.1℃
서울 -1.9℃ -5.5℃
춘천 -4.1℃ -9.3℃
대관령(평창, 스키장 일대) -6.9℃ -12.2℃

대관령은 1월 평균풍속도 초속 4.8m로 서울의 두 배가 넘어요. 스키장에 갈 계획이라면 서울에서 입던 차림에 한 겹과 소품을 더해야 하고, 가는 길은 한국 번호 없이 스키장 가는 법에 정리했어요. 겨울 산에 오를 때 필요한 아이젠과 탐방로 통제는 겨울 국립공원 통제와 아이젠에 있어요.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이하(주의보)나 영하 15도 이하(경보)가 2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등에 한파특보를 내요. 특보가 떴을 때 할 일은 한파·대설 특보 편에서 따로 다뤄요.

할 일: 일기예보에서 기온 옆의 풍속을 같이 보고 위 체감온도 표에 대 보세요. 날씨 앱이 바람을 시속 km로 보여 주면 시속 칸을 보면 돼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예보되면 그날은 아래 '한파 날' 차림으로 나가요.

실내는 덥고 밖은 추우니 벗고 입기 쉽게 겹쳐 입어요

한국 겨울에 처음 당황하는 곳은 의외로 실내일 때가 많아요. 지하철·쇼핑몰·식당은 난방이 센 곳이 많아서, 밖에 맞춘 두꺼운 옷 한 벌을 입고 들어가면 금방 더워져요. 실내 난방 온도를 잰 공식 수치는 찾지 못했지만, 벗을 수 없는 한 벌보다 한 겹씩 벗을 수 있는 겹옷이 편하다는 건 한 번 겪으면 알게 돼요. 바닥에 앉는 좌식 식당에서는 신발도 벗어야 해요.

겹옷은 세 층과 소품으로 나눠 생각하면 쉬워요. 아래 표의 패딩은 솜이나 오리털을 넣어 누빈 외투를 말해요.

층 무엇을 이렇게 골라요
속옷 층 발열내의 상의·하의 몸에 붙는 것, 한파 날에는 더 두꺼운 단계(아래 가격표의 엑스트라웜·울트라웜)
중간층 니트·플리스·얇은 패딩 실내에서 이것만 입고 있어도 괜찮은 옷
겉옷 바람을 막는 패딩·코트 앞을 지퍼나 단추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것
소품 장갑·목도리나 넥워머·귀마개·모자 가방에 접어 넣을 수 있는 것

얇은 패딩은 중간층이에요. 가볍고 따뜻해서 겉옷으로 쓰고 싶어지지만, 한 장으로 한파 날의 바람까지 막으려 하지 말고 그 위에 바람을 막는 겉옷을 따로 입어요. 반대로 실내에 오래 있는 날에는 겉옷을 벗고 중간층만 남기면 돼요. 무릎까지 오는 긴 패딩은 한국에서 '롱패딩'이라고 불러요.

날씨에 따라 층을 더하고 빼는 기준은 이래요.

날씨 이렇게 입어요
1월 평년 낮(평균 최고 2.1℃) 발열내의 + 중간층 + 겉옷
1월 평년 아침(평균 최저 -5.5℃, 초속 5.6m 바람이면 체감 -12℃) 위 차림에 장갑·목도리를 더해요
한파 날(-10℃ 이하, 초속 8.3m 바람이면 체감 -20℃ 이하) 더 두꺼운 발열내의(유니클로라면 엑스트라웜·울트라웜) + 중간층 + 긴 겉옷 + 귀·손·목 전부 + 핫팩

발은 따로 챙겨요. 눈이 오거나 길이 얼면 미끄러지기 쉬우니 밑창 홈이 깊어 덜 미끄러운 신발을 고르고, 신발을 벗는 식당과 실내가 있으니 그중에서도 신고 벗기 쉬운 것에 도톰한 양말을 신는 편이 편해요. 눈길이나 비에 양말과 장갑이 젖으면 계속 신고 있지 말고 갈아 신을 수 있게 여벌을 가방에 한 켤레씩 넣어 두세요.

할 일: 집을 나설 때 겉옷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실내에 들어가면 겉옷부터 벗어 들어요. 입는 순서를 몸에 붙이면 같은 옷으로도 덜 춥게, 덜 덥게 지낼 수 있어요.

도착 첫날 급하면 장갑·귀마개·목도리와 핫팩부터 사요

겉옷을 고를 시간이 없는 첫날에는 바람에 드러나는 곳을 막는 소품이 가장 싸고 바로 쓸 수 있어요. 생활용품 할인점 다이소의 온라인몰(다이소몰)에 표시된 방한 소품 가격은 이래요.

물건 다이소몰 표시가(2026-10-02) 알아 둘 점
방한장갑 3,000~5,000원 나이텍스 방한장갑 M·L 3,000원, 남성 보온 장갑·투톤 스키 장갑 5,000원
귀마개 1,000~3,000원 귀가 먼저 시려지는 날에
목도리 2,000~5,000원 목을 감아 겉옷 깃 안으로 넣어요
넥워머 1,000~3,000원 귀 달린 넥워머 3,000원
방한 모자(비니) 2,000~3,000원 털 안감 비니 2,000원, 퍼 비니 3,000원

온라인 표시가라 매장 재고와 진열은 매장마다 달라요. 가장 싼 표시가로 장갑 3,000원, 귀마개 1,000원, 목도리 2,000원에 핫팩 한 봉지 5,000원을 더하면 1만 1천 원 안팎이에요.

서리 낀 비닐하우스 앞 이른 아침, 작업 점퍼 깃 위로 발열내의 목깃이 보이는 차림으로 장갑 낀 두 손을 모아 핫팩을 감싸 쥔 네팔에서 온 남성 근로자
핫팩은 맨살에 대지 말고 옷 위나 장갑 낀 손으로 쓰고, 잠잘 때는 떼어 두세요

핫팩은 이름이 비슷해도 쓰는 곳이 다른 상품이에요. 포장에 적힌 사용법과 주의문이 한국어라, 무엇을 샀는지 모르고 맨살에 붙이는 일이 생겨요.

종류 다이소몰 표시가(2026-09-28) 쓰는 법
주머니 핫팩 대용량 15개 묶음 5,000원 흔들고 쥐었다 폈다 해서 데워요, 최대 14시간·최고 70℃
손난로형 핫팩 대용량 15개 묶음 5,000원 손에 쥐거나 주머니에 넣어요, 사용 시간은 포장에서 확인해요
붙이는 핫팩 15개 묶음 5,000원, 3개 2,000원, 미니 6개 묶음 2,000원 뜯어서 옷 위에 붙여요, 12시간·60℃(15개 묶음 기준)
깔창형 핫팩 2개 묶음 1,000원 230~250mm용과 260~280mm용이 따로 있어요
발난로형 핫팩 4개 묶음 1,000원 발을 데우는 용도예요, 사용법은 포장에서 확인하고 맨살에 직접 대지 않아요

깔창형은 신발 사이즈별로 나뉘니 아래 신발 mm 읽는 법을 먼저 보고 고르세요. 편의점에서도 핫팩과 방한용품을 팔지만 편의점 가격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편의점 결제와 이용법은 한국 편의점 활용법에 있어요.

할 일: 평년 날씨라면 첫날에는 다이소 매장이나 편의점에서 장갑, 귀마개나 넥워머, 목도리, 핫팩 한 봉지만 사고, 발열내의와 겉옷은 다음 날 사이즈를 확인하고 사도 돼요. 겉옷이 아예 없거나 다음 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예보됐다면 첫날 겉옷 한 벌과 발열내의까지 같이 사세요.

발열내의와 패딩은 가격대를 정하고 살 곳을 골라요

속옷 층과 겉옷은 유니클로 같은 대형 의류 체인 매장에서 한 번에 사기 쉬워요. 유니클로 코리아 온라인 정가를 예로 들면 이래요.

구분 상품(유니클로 코리아) 온라인 정가(2026-09-28)
발열내의 기본 히트텍 크루넥T 16,900원
발열내의 기본 히트텍 타이즈(남성 하의) 16,900원
발열내의 한 단계 위 히트텍 코튼 크루넥T(9부) 엑스트라웜 24,900원
발열내의 가장 위 단계 히트텍 울트라웜 크루넥T(긴팔)·타이즈 각 34,900원
소품 히트텍 양말 7,900원
소품 히트텍 장갑·미튼, 히트텍 스카프 각 29,900원(장갑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요)
겉옷 PUFFTECH 파카·재킷 각 89,900원
겉옷 라이트 다운 볼륨 재킷(남) 129,000원
겉옷 심리스 다운 파카(남) 169,000원
겉옷 심리스 다운 코트(남)·심리스 다운 롱코트(여) 각 199,000원

같은 히트텍이라도 기본·엑스트라웜·울트라웜 세 단계가 있고 값이 달라요. 밖에서 오래 일하거나 강원 쪽 일정이 있으면 엑스트라웜·울트라웜을, 실내 생활이 길면 기본을 여러 벌 사는 식으로 나눠요. 여성 상품 중 '히트텍타이즈'(19,900원)는 스타킹류라 남성 타이즈(내복 하의)와 다른 물건이에요. 2026-09-28 검색에는 '울트라 라이트 다운'이라는 이름의 상품이 나오지 않았고, PUFFTECH는 이름에 다운이 없어요. 충전재(안에 든 솜이나 오리털)가 궁금하면 상품 설명을 확인하고, 상품 이름보다 겹 구조로 고르세요.

예산을 가늠해 보면, 기본 히트텍 상의 16,900원과 타이즈 16,900원, 히트텍 양말 7,900원, PUFFTECH 파카 89,900원을 더해 131,600원이에요(2026-09-28 온라인 정가 기준, 시즌 할인이나 가격 변경이 있을 수 있어요). 앞의 첫날 소품 1만 1천 원 안팎을 더하면 평년 날씨의 기본 차림이 대략 잡혀요. 중간층은 가진 니트나 플리스로 채우고, 한파 날이나 강원 일정이 있으면 더 따뜻한 단계의 발열내의와 긴 겉옷 값을 따로 잡으세요.

시장도 선택지예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남대문시장을 하루 평균 30만 명이 찾고, 1만여 곳에 육박하는 점포가 1,700여 종의 상품을 판다고 소개해요. 다만 영업시간과 휴무는 골목과 점포마다 달라서, 가기 전에 사려는 점포나 골목의 시간을 따로 확인하세요.

면세를 기대하기 전에 대상인지부터 보세요. 택스리펀드(사후면세)는 단기 여행자만 받아요. 1회 거래가액(세금 포함) 1만 5천 원 이상이면 대상이고, 매장 즉시환급은 1회 100만 원 미만·입국 후 누계 500만 원 이하예요. 한국에서 일하거나 6개월 이상 지낸 외국인은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제4호에 따라 거주자로 보아 대상이 아니에요. 재한 근로자와 6개월 이상 지낸 유학생은 계산대에서 여권을 내밀어도 돌려받지 못해요. 자세한 한도와 절차는 한국 택스리펀드 받는 법에 있어요.

중고로 싸게 사고 싶어도 도착 직후에는 길이 좁아요. 중고거래 앱 당근은 한국 휴대폰 번호 인증에, 지금 사는 동네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동네인증까지 거쳐야 열려요. 가입 조건은 한국 거주 외국인 필수 앱에 정리돼 있어요. 번호가 생기기 전에는 새 옷 매장이 현실적인 선택지예요.

할 일: 예산을 먼저 정하고, 속옷 층은 여러 벌, 겉옷은 한 벌을 제대로 사세요. 계산하기 전에 가격표 금액과 사이즈 표기를 한 번 더 확인해요.

한국 옷 사이즈 95·100·105와 신발 mm는 이렇게 읽어요

상의 라벨에 적힌 90·95·100·105 같은 숫자는 가슴둘레(cm)예요. 상의는 가슴둘레를, 바지나 치마는 허리둘레를 먼저 적는 게 기본이에요(디지틀조선일보 2017-12-14). S·M·L·XL은 체격 범위를 가리키는 호칭이라 숫자와 1:1로 맞아떨어지지 않아요. 95가 M인지 L인지는 브랜드마다 다르니 숫자만 보고 문자 사이즈를 짐작하지 마세요.

숫자는 국가 규격(KS K 0050 남성복·KS K 0051 여성복)에 따른 cm이고, 같은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설명으로는 몸에 꼭 맞아야 하는 옷인지 아닌지에 따라 3cm나 5cm 간격으로 치수를 적어요.

여성복 매장에서 듣는 55·66은 1981년 공업진흥청이 당시 20대 여성 평균 키 155cm와 가슴둘레 85cm의 끝자리 5를 따서 만든 옛 호칭이에요. 1999년 신체 치수를 숫자로 적는 KS 규격으로 바뀌면서 없어졌지만 매장에서는 지금도 관용적으로 써요(오마이뉴스 2019-08-30).

라벨 표기 뜻 확인할 것
90·95·100·105(상의) 가슴둘레 cm 내 가슴둘레를 재서 대 봐요
73~105(일부 바지) 허리둘레 cm 내 허리둘레를 재서 대 봐요(예: 유니클로 웜스마트팬츠 73~105)
S·M·L·XL 체격 범위 호칭 브랜드 사이즈표를 봐요
55·66(여성복) 1999년에 규격에서 없어진 옛 호칭 가슴둘레 cm나 S·M·L로 다시 물어봐요
24·25·26·28cm(양말) 양말 표기(cm) 유니클로 히트텍 양말은 여 24·25, 남 26·28로 나뉘어요

신발은 mm 단위(KR)로 적어요. 나이키 코리아 남성 신발 사이즈 차트를 예로 들면 이래요.

KR(mm) US 남성 UK EU
250 7 6 40
260 8 7 41
270 9 8 42.5
280 10 9 44
290 11 10 45
300 12 11 46

나이키 표에서는 US 표기가 남녀 1.5 차이 나요. 같은 KR 250이 US 남성 7이고 US 여성 8.5예요. 평소 US 숫자로 신발을 고르던 여성이 남성 칸만 보고 고르면 한 치수 반 큰 신발을 사게 되니, US 숫자로 고를 때는 남녀 칸을 꼭 나눠 보세요. 이 표는 나이키 코리아 기준이라 다른 브랜드에서는 그 브랜드의 표를 봐야 해요.

발 길이는 직접 재는 게 가장 정확해요. 나이키는 종이 위에 서서 엄지발가락 끝과 뒤꿈치 가장 바깥쪽을 표시해 길이를 재고, 양발 중 긴 쪽을 기준으로 하며, 수치가 중간이면 한 사이즈 크게 고르라고 안내해요. 같은 안내에 상자와 라벨에 적힌 CM 사이즈는 발 길이(cm)와 다르다는 문장도 있어요. 라벨의 cm를 내 발 길이로 읽지 말고, 잰 발 길이를 그 브랜드 사이즈표에 대 보거나 직원에게 보여 주고 맞는 KR 숫자를 물어보세요.

할 일: 쇼핑 전에 줄자로 가슴둘레와 허리둘레를, 종이로 양발 길이를 재서 휴대폰 메모에 적어 두세요. 매장에서 옷은 그 숫자를 라벨에 대 보고, 신발은 발 길이를 사이즈표에 대 보거나 직원에게 보여 주면 돼요.

큰 사이즈와 발볼 넓은 신발은 온라인 선택지와 이태원 일대에서 찾아요

매장 진열은 한국인 체형 중심이라 큰 치수와 발볼(발의 가로 폭) 넓은 신발은 매장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주한미군 신문 Stripes Korea 기자도 한국 옷은 대체로 작게 나온다고 적었어요.

온라인 사이즈 선택지부터 보세요. 2026-09-28 유니클로 코리아 온라인 상품에서 남성 외투는 S~4XL, 남성 히트텍은 XS~4XL, 여성 상품은 XS~3XL까지 나왔어요(상품마다 달라요). 여성 심리스 다운 롱코트는 S~XL만 있었어요. 3XL·4XL이 매장에도 있는지, 온라인에서만 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매장에 가기 전에 온라인에서 원하는 사이즈가 있는지 보고, 매장 재고는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큰 사이즈 가게가 몰린 동네도 있어요. Stripes Korea(2026-06-20)는 이태원역과 용산기지 사이 몇 블록, 이태원로 일대에 남녀 큰 사이즈 의류와 겨울 코트, 신발 가게가 모여 있다고 소개했어요. 예를 들어 기사에 나온 국제큰옷(이태원로 148, 이태원역 4번 출구 부근)은 기사 기준으로 목요일에 쉬어요. 기자는 남편이 셔츠를 3만 원, 재킷을 7만 5천 원에 산 경험을 적었고, 일부 가게는 현금을 선호할 수 있다고 했어요. 기사 이후 문을 닫거나 옮겼을 수 있고 휴무도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지도 앱에서 영업 여부를 확인하고 현금도 조금 챙기세요.

발볼이 넓다면 길이를 늘리기보다 와이드 모델을 찾으세요. 나이키 기준으로 와이드 신발은 레귤러보다 발가락 쪽(토박스) 둘레가 약 6.35mm, 엑스트라 와이드는 약 1.7cm 더 넓어요. 와이드 기준과 이름은 브랜드마다 다르니 매장에서 물어보세요.

말이 막히면 아래 문구를 화면에 띄워 보여 주세요.

  • "한 치수 큰 거 있어요?" (Do you have this one size up?)
  • "제 발 길이는 ○○mm예요. 맞는 사이즈가 뭐예요?" (My foot is ○○ mm long. Which size fits?)
  • "발볼 넓은 모델 있어요?" (Do you have a wide-fit model?)
  • "입어 봐도 돼요?" (Can I try it on?)
  • "이 사이즈는 온라인에만 있나요?" (Is this size only sold online?)
  • "현금으로 계산할게요." (I'll pay in cash.)

할 일: 큰 사이즈는 온라인 선택지로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매장이나 이태원 일대에 가서 직접 입어 보고 사세요. 신발은 발볼까지 맞는지 양발에 다 신어 보고 걸어 보세요.

핫팩은 맨살에 대지 말고, 비행기에 가져갈 때는 항공사 규정을 봐요

핫팩도 오래 대고 있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주의보(2018-12-05)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 6월까지 접수된 핫팩 위해사례는 226건이었고, 발생 시기를 알 수 있는 133건 중 65.4%가 겨울철(12~2월)이었어요. 화상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128건 가운데 2도 화상이 49.2%(63건), 3도 화상이 43.0%(55건)였어요. 핫팩은 최고 70℃까지 오르고 평균 40~70℃를 오래 유지해요.

한국소비자원이 안내하는 사용 규칙은 이래요.

  • 피부에 직접 붙이지 않아요. 붙이는 핫팩은 뜯어서 옷 위에 붙이는 제품이에요.
  • 잠잘 때 쓰지 않아요. 침구 안에서는 평균 온도보다 더 높게 올라갈 수 있어요.
  • 전기장판 같은 다른 난방용품과 함께 쓰지 않아요.
  • 유아·고령자·피부가 약한 사람은 쓰지 않는 편이 좋아요.
  • 이상을 느끼면 바로 떼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요.
  • 너무 세게 비비면 부직포가 찢어져 내용물이 샐 수 있어요.
  • 살 때는 KC마크(한국 제품 안전 인증 표시)와 안전확인신고번호가 있는지 봐요.

옷 위에 붙였더라도 뜨겁거나 따끔하면 바로 떼세요.

비행기에 가져갈 때는 단정하기 어려워요. 철가루가 든 일회용 핫팩을 기내에 들고 타거나 부칠 수 있는지 정한 국토교통부·공항의 1차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충전식 손난로는 더 조심해야 해요. 제주항공 운송제한물품 안내는 열을 내는 기능이 있고 배터리를 분리할 수 없는 일체형 전자기기를 기내 휴대와 위탁 수하물 모두 운송할 수 없다고 적어요(예시로 무선 고데기·무선 다리미를 들어요). 이 안내에는 핫팩이나 손난로라는 낱말이 없어서, 충전식 손난로가 어느 분류로 처리되는지는 탑승하는 항공사의 운송제한물품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해요.

몸에 이상이 오면 옷보다 대처가 먼저예요. 저체온증이나 동상이 의심되면 혼자 버티지 말고 119에 전화하거나 가능한 한 빨리 진료를 받으세요. 기다리는 동안 곁에 있는 사람은 질병관리청 안내대로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젖은 옷을 모두 벗긴 뒤 담요나 옷으로 몸을 감싸 주세요. 혼자라면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 젖은 옷부터 벗고 마른 옷이나 담요로 몸을 감싸세요. 동상 부위는 뜨겁지 않은 따뜻한 물에 담가요. 상황별 긴급번호는 한국 긴급전화 지도에 있어요.

할 일: 핫팩은 옷 위나 장갑 낀 손으로 쓰고, 뜨겁거나 따끔하면 바로 떼세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떼어 두세요. 출국 전에는 탑승 항공사 페이지에서 핫팩과 손난로 규정을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일한다면 겨울옷 나눔과 사업주의 방한 보호구를 챙겨요

겨울옷을 다 사지 않아도 되는 길이 있어요. 지역 센터와 비영리단체가 예년 10~11월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겨울옷 나눔을 열어 왔어요. 아시아에이(2025-10-15) 예고 보도에 따르면 전남노동권익센터는 2025년 10월 19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동남아 외국인 근로자에게 전문 세탁·건조를 거친 기증 의류를 나누는 행사를 열기로 했어요. 전년인 2024년 행사에는 전남 외국인 근로자 약 2,000명이 겨울옷과 작업복 약 1만 벌을 받았어요. 2024년에는 9월부터 10월 25일까지 옷을 모아 11월 9일에 나누는 일정이었어요. 매일노동뉴스(2026-10-02) 보도에 따르면 2026년 나눔은 11월 15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노동권익 재단 4곳을 포함한 노동·시민사회단체 61곳이 울산·부산·양산·경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3천여 명에게 한 사람당 겨울옷 4~5벌씩을 나눌 계획이고, 기사는 이 행사를 2024년 영암, 2025년 진도에 이은 나눔으로 소개했어요. 고용노동부도 이 재단들과 함께 11월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겨울옷·방한용품 나눔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어요(연합뉴스 2026-09-29). 전남에서 올해 따로 열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전국 단위로는 첫겨울 나눌래옷이 있어요.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와 한국에서 처음 겨울을 맞는 외국인 이웃에게 겨울외투를 나누는 캠페인이에요. 공식 사이트(lovecoat.co.kr)는 2026년 9회를 2026년 9월~11월로 적고 첫 화면에 'Coming Soon 2026.11'을 걸어 두었어요. 외투 신청 날짜는 2026-10-02 기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지난 두 회차는 11월 11일부터 열렸으니, lovecoat.co.kr 첫 화면에서 올해 신청 날짜를 확인하세요.

회차 온라인 외투나눔 기간 기부 외투·신청자
8회(2025) 11월 11일~11월 17일 8,496벌·4,248명
7회(2024) 11월 11일~11월 22일 9,840벌·4,078명

신청 방식은 공식 사이트 사업개요와 FAQ 기준으로 이래요. 기부 외투를 세탁·분류해 온라인몰에 올리면 1인당 2벌을 골라 신청하고 택배로 받아요. FAQ가 적은 대상은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이주여성·유학생이에요. 본인 명의로만 신청하고 외국인등록번호로 확인 절차를 거치니 단기 방문자는 신청할 수 없어요. 본인 명의 휴대폰이 없으면 택배 알림용으로 친구나 직장 동료 번호를 적어도 돼요. 신청한 뒤에는 신청 내용을 바꿀 수 없어요. 사이트에는 KOR/ENG 전환이 있어요. 외국인등록증이 나오기 전 막 도착한 사람도 신청할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런 공지는 한국어로 지원센터와 지자체 게시판에 먼저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요. 사는 지역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나 시·군·구청 외국인 담당 부서에 10월부터 물어보는 편이 빨라요. 고용노동부는 2026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으로 상담·한국어 교육 같은 체류 지원을 맡을 자치단체를 다시 공모해 뽑았지만(2026-02-23 공고) 지원 시설은 지역마다 있고 없으니, 가까운 곳이 있는지는 시·군·구청에 먼저 물어보세요. 모국어 전화 상담 창구인 외국인력상담센터(1577-0071)와 그 밖의 창구는 외국인 취업 지원기관 네 갈래에 정리돼 있어요.

일터에서 받을 수 있는 것도 있어요.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 제1항은 사업주에게 건강장해를 막는 보건조치를 하도록 하고, 그 대상에 한랭에 의한 건강장해(제2호)와 폭염·한파에 장시간 작업해 생기는 건강장해(제7호)를 넣었어요. 제7호는 2024-10-22 개정으로 들어와 2025-06-01부터 시행됐어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72조는 다량의 저온물체를 다루거나 현저히 추운 장소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에게 사업주가 방한모·방한화·방한장갑·방한복을 지급하고 착용하게 하도록 하고, 보호구는 개인 전용으로 지급하게 해요.

다만 모든 근로자에게 겨울 패딩을 줘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어떤 작업장이 '현저히 추운 장소'인지 법문에 수치가 없어요. 옥외나 냉동창고처럼 추운 곳에서 일한다면 요구할 근거가 있고, 내 작업장이 해당하는지 애매하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물어보세요. 임금·해고 같은 다른 노동 문제 창구는 노동·체류 민원 상담 창구에 모여 있어요.

정부의 겨울 대책도 옷에서 시작해요. 고용노동부가 지난겨울(2025-11-17 보도자료) 내놓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의 첫 항목이 '따뜻한 옷'이었고, 같은 자료는 외국인 고용 사업장 2만 곳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외국인 커뮤니티에 모국어 18개 언어로 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배포하고 건설·환경미화 노동자에게 핫팩·귀덮개 같은 보조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가까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내 언어로 된 예방수칙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2026~27년 겨울 대책은 2026-10-02 기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옥외 작업을 할 때 사업주가 한파 건강장해의 증상·응급조치 요령을 미리 알리고, 보온 의류·장갑·신발과 머리·귀를 덮는 모자 착용을 지도하고, 작업과 휴식을 배분해 작업시간대를 조정하도록 하는 규칙 개정안은 2026-07-14 입법예고됐어요(고용노동부공고 제2026-364호). 2026년 10월 초 국가법령정보센터에는 아직 공포본이 올라오지 않았어요(개정 추진 중).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바로 시행하게 돼 있어서, 이번 겨울 중에 공포되면 그날부터 요구할 근거가 달라져요. 5대 기본수칙 전체와 특보가 떴을 때 옥외작업에서 요구할 수 있는 것은 한파·대설 특보 편에서 따로 다뤄요.

사업주에게 물을 때는 아래 문구를 보여 주세요.

  • "방한모·방한화·방한장갑·방한복을 개인 전용으로 받을 수 있나요?" (Can I get my own winter hat, boots, gloves and jacket for work?)
  • "한파 때 쉬는 시간과 따뜻한 쉼터가 있나요?" (Is there a warm rest area and break time during cold waves?)

할 일: 추운 곳에서 일한다면 방한모·방한화·방한장갑·방한복을 개인 전용으로 받을 수 있는지 사업주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답이 애매하거나 거절당하면 1350이나 사는 지역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상담하고, 10월부터는 같은 창구에 겨울옷 나눔 일정을 물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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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유니클로 얇은 다운 한 장이면 한국 겨울을 버틸 수 있나요? A. 한 장보다 겹쳐 입는 편이 안전해요. 얇은 패딩은 중간층으로 두고 발열내의와 바람을 막는 겉옷을 따로 입으세요. 서울 1월은 평년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5.5도이고, 한파 날 기온 영하 10도에 초속 8.3m 바람이 겹치면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예요(기상청 산출표). 상품 이름보다 겹 구조로 고르세요.

Q2. 부산이나 제주에 가도 롱패딩이 필요한가요? A. 평년값으로는 서울보다 따뜻해서, 롱패딩보다 바람을 막는 겉옷과 겹옷이 먼저예요. 1991~2020 평년값으로 1월 평균기온이 부산 3.6℃, 제주 6.1℃로 영상이에요. 부산도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0.1℃라 아침에는 쌀쌀해요. 강원 산간 일정이 있다면 대관령의 1월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12.2℃라 그쪽 기준으로 따로 챙겨야 해요.

Q3. 한국에서 산 겨울옷도 택스리펀드를 받을 수 있나요? A. 단기 여행자만 받을 수 있고, 한국에서 일하거나 6개월 이상 지낸 외국인은 외국환거래법 시행령에 따라 거주자로 보아 대상이 아니에요. 금액 기준과 절차는 한국 택스리펀드 받는 법에 있어요.

Q4. 추운 곳에서 일하는데 회사가 방한복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A.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72조는 현저히 추운 장소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에게 사업주가 방한모·방한화·방한장갑·방한복을 개인 전용으로 지급하고 착용하게 하도록 정해요. 다만 어떤 곳이 '현저히 추운 장소'인지 수치 기준은 없어서, 내 작업장이 해당하는지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나 사는 지역의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확인하세요. 물어볼 때는 어디서 몇 시간씩 일하는지 적어 가면 상담이 빨라요.

Q5. 핫팩을 비행기에 가져가도 되나요? A. 단정하기 어려워요. 일회용 핫팩의 기내 반입·위탁을 정한 국토교통부·공항의 1차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충전식 손난로는 항공사마다 다를 수 있고, 제주항공은 열을 내는 기능이 있고 배터리를 분리할 수 없는 일체형 전자기기를 기내·위탁 모두 운송할 수 없다고 적어요. 출국 전에 탑승 항공사의 운송제한물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해요. 기온과 체감온도는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의 기후평년값(1991~2020)과 체감온도 산출표, 기상청 날씨누리 지역별 기후특성, 한파특보 기준은 기상청 특보 기준 안내, 2021-01-08 한파는 한국일보·아주경제(2021-01-08) 보도, 한랭질환 통계는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한 뉴스핌·아시아경제(2026-03-10) 보도와 질병관리청 보도자료(2025-12-31)에서 확인했어요. 가격은 유니클로 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다이소몰의 2026-09-28 온라인 표시가(다이소 방한 소품은 2026-10-02)이고, 편의점 핫팩 판매는 핀포인트뉴스(2025-02-08) 보도예요. 옷 사이즈는 e나라 표준인증의 KS K 0050(1994-12-08 제정, 2025-09-17 개정)·KS K 0051(1994-12-08 제정, 만 18~59세) 정보와 오마이뉴스(2019-08-30)·디지틀조선일보(2017-12-14) 기사, 신발 사이즈는 나이키 코리아 남성 신발 사이즈 차트, 이태원 큰 사이즈 가게는 Stripes Korea(2026-06-20), 남대문시장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남대문시장 홈페이지를 따랐어요. 핫팩 안전은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주의보(2018-12-05), 항공 규정은 제주항공 운송제한물품 안내, 택스리펀드 대상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외국환거래법 시행령과 한국관광공사 안내예요. 근로자 관련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산업안전보건법·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5-11-17), 고용노동부공고 제2026-364호(2026-07-14 입법예고),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고(2026-01-07·2026-02-23), 외국인력상담센터 전화번호는 센터 공식 사이트, 겨울옷 나눔은 첫겨울 나눌래옷 공식 사이트 사업개요·FAQ와 아시아에이(2025-10-15)·경향신문(2024-10-10)·한국경제·아시아경제(2025-12-24)·연합뉴스(2026-09-29)·매일노동뉴스(2026-10-02) 보도를 기준으로 2026-09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편의점 핫팩 가격, 유니클로 큰 사이즈의 매장 재고, 일회용 핫팩의 기내 반입 기준, 첫겨울 나눌래옷의 2026년 신청 날짜와 전남의 2026년 나눔 일정, 2026~27 정부 한파 대책, 한파작업 규칙 개정의 공포일, 외국인등록 전 나눔 신청 가능 여부는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았어요. 가격·재고·영업시간·행사 일정과 법령은 바뀔 수 있으니 이용 전에 각 매장·기관·항공사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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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09